시구루이(シグルイ).EP03.『카마이타치』

감독 하마사키 히로시 (浜崎博嗣)
각본 미나카미 세이시 (水上清資)
제작 제네온 엔터테인먼트 | WOWOW | 매드하우스
음악 요시다 키요시 (吉田潔)
장르 시대물 | 액션
BA 등급 BA-R (성인용)  구분 TV-Series


제 3경 카마이타치
이와모토코간의 정신이 돌아 오는건 가을에서 겨울 사이가 많았고, 그 시간은 길어야 반나절, 그 짧은 시간에 도장의 행동방침을 정해야 한다. 또 그걸 그대로 실천하는것이 코간류의 법도..


이라코가 코간류의 후계자 자리를 노리며 입문한지도 어느덧 1년이 흘렀다. 어느날 코간이 정신이 돌아와 후지키와 이라코 둘중 닛사카 최고의 검객  후나키 이치덴사이의 쌍둥이 아들 둘의 목을 가지고 오는자에게 종자로 삼겠다고 명한다. 사요의 나카야마 고개에서 묘시(6시)에 그들은 쌍둥이를 습격하게 된다.

갑자기 피부가 찢어져 날카로운 낫에 베인 것 같은 상처가 나는 현상. 눈이 많은 지방에서 볼 수 있으며, 공기 중에 생긴 진공(眞空) 부분 때문에 일어난다고 함. 옛날에는 족제비의 짓이라고 믿어 이 이름이생겼음. -네이버에서의 정의
이라코가 후지키에게 설명을 해주는 장면에서 오이시라는 임산부가 나카야마 고개에서 갑작스런 복통으로 괴로워 하고 있을때 어느 사무라이가 도움을 주어 보살펴주지만 그 사무라이는 갑자기 카마이타치가 되어 이 아녀자를 해치게 되고 그 아녀자는 바위가 되어 운었다는 말을 해준다. 그리고 이들은 쌍동이들을 습격할때 자기들은 나카야마고개의 카마이타치라고 외친다. 아마도 의미가 쪽제비귀신쯤은 되는건가? 후에 검을 쥐는 비기중의 "나가레"라는 것이 나온다 이 비기의 방법은 검의 뒤쪽부분을 쥐어 상대와의 거리를 좁히는 기술이다. 원심력을 이용해 이 비기를 사용중 카마이타치라는 현상이 생긴듯도 하다... 이번화의 제목은 어떤의미일까나? 잘 알수가 없다...

by 아랑v | 2008/04/23 11:52 | hiden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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