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구루이(シグルイ).EP01.『순푸성 어전시합』

감독 하마사키 히로시 (浜崎博嗣)
각본 미나카미 세이시 (水上清資)
제작 제네온 엔터테인먼트 | WOWOW | 매드하우스
음악 요시다 키요시 (吉田潔)
장르 시대물 | 액션
BA 등급 BA-R (성인용)  구분 TV-Series


때는 전란이 잦아들고 평화가 찾아오기 시작한 에도시대 초기. 토쿠가와 막부의 2대 쇼군인 토쿠가와 히데타다(徳川秀忠)의 아들이자 스루가 성의 성주인 토쿠가와 타다나가(徳川忠長)는 스루가 성의 일각에서 어전시합을 시행할 것을 명한다. 통상의 어전시합은 무의미한 살생을 피하기 위해 목검으로 대전하는 것이 항례였지만, 타다나가는 주위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이례적으로 진검 시합을 제시한다. 이리하여 22명의 무사들이 목숨을 걸고 싸우는 유혈이 난무한 처참한 어전시합이 개시된다. 첫번째 시합에 나선 것은 코간류(虎眼流) 도장의 기대주 후지키 겐노스케였다. 그리고 그의 상대는 맹인 검사 이라코 세이겐. 무시무시한 살기를 품은 첫 대전이 시작된 순간, 이야기는 7년 전으로 돌아가 그들의 참혹한 과거사를 조명하는데...

1경 순푸성 어전시합
출전한 검사 11개 조 22명 패배로 인한 사망 8명 무승부로 인한 사망 6명 총살 2명 생존자 6명 중 2명은 중상

칸에이(寬永) 10년,12월 (1633년 12월) 도쿠가와 타다나가는 쇼군 이에미츠의 친동생이면서도 자결이란 명목으로 할복을 명 받았는데 대국의 영주이면서 문란한 행동을 일삼았기 때문이었다
. 허나, 그 대부분은 속설이며 진의는 확실치 않다.
7년전 겐나 8년 (1622년)
이와모토 코간의 도장엔 다른유파의 무사가 찾아온다. 도장의 규칙에 따른 두명의 문화생과 대련을 벌이게 되고, 첫번째 상대로 후지키 사범대리가 나서지만 부상을 입으며 패한다. 이에 두번째 상대로 우시마타사범에 나서게 되는데..

by 아랑v | 2008/04/22 21:32 | hiden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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