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다이언갱.Gridiron.Gang.2006.DVDRip.XviD.AC3

감독 : 필 조아누
출연 : 드웨인 존슨, 엑지빗... 

이인항 

감옥에서 미식축구를 시작하며 어두운 과거를 씻어가는 10대들을 카메라로 담았던 리 스탠리 감독의 1993년산 TV용 동명 다큐멘터리를 대형 스크린으로 극영화화한 스포츠 드라마. 제작비 3천만불이 소요된 이 영화의 출연진으로는, '더 락'이라는 이름으로 더 잘 알려진 차세대 액션 스타, 드웨인 존슨이 10대 재소자 미식축구팀을 이끄는 션 포터 역을 연기했고(그는 실제로 프로레슬러가 되기전에 미식축구 선수로 활동했었다), 힙합스타에서 배우로 변신한 지빗(<트리플 엑스 2>)이 포터의 일을 도우는 동료 말콤 역을 맡았으며, SF 블록버스터 <트랜스포머>에 출연중인 케빈 던과 <알라모>의 레온 리피, 웨스 크레이븐 감독의 <뮤직 오브 하트>에 출연했던 10대 배우 제이드 요커 등이 공연하고 있다. 연출은 과 <최종분석>을 감독했던 필 조아누가 담당했다. 미국 개봉에선 첫 주 3,504개 극장으로부터 개봉 주말 3일동안 1,441만불의 수입을 벌어들이며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샌타모니카 산중에 위치한 소년원 킬패트릭 캠프의 보호관찰관인 션 포터는 수감중인 10대들에게 스스로를 존경하는 법과 사회적 책임감을 가르치기 위해 그들을 대상으로 미식축구팀을 결성하다. 이에 동료 말콤 무어가 동참하지만 이들의 노력을 보는 주위의 시선은 곱지 않다. 그의 상관들은 이 미식축구팀 구성에 회의적이고, 또 다른 고등학교 미식축구 팀의 감독들이 자신의 선수들과 재소자들이 그라운드에서 섞이는 것을 원하지 않기 때문에 시합을 할 팀을 찾기도 힘든 것이다. 포터 감독이 이끄는 '미식축구 갱(그리다이런 갱)'들은 이러한 난관을 극복하고, 제 2의 인생을 위해 나아갈 수 있을 것인가?

 미국 개봉시 평론가들의 반응은 볼 만한 영화라는 반응과 그저그렇다는 반응으로 나뉘어졌는데 후자 쪽의 반응이 숫적으로 다소 우세하였다. 우선, 이 영화에 반감을 나타낸 평론가들로서, 필라델피아 인콰이어러의 캐리 릭키는 "위대한 메시지를 담은 그저 그런 영화(Great message, so-so movie)."라고 평했고, 뉴욕 포스트의 카일 스미스는 "어떤 영화들은 자신의 스토리를 2분짜리 예고편 안에 모두 노출하기도 하는데, <그리다이런 갱>의 경우, 모든 스토리가 포스터 한장에 다 담겨있다."고 빈정거렸으며, 할리우드 리포터의 제임스 그린버그는 "이 영화에서 드웨인 '더 락' 존슨의 연기는 영감을 주기는커녕, 하품만 나오게 만든다....또 영화는 시종일관 스토리에 스스로 만족하며 거만하게 군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반면, 이 영화에 우호적인 반응을 나타낸 평론가들로서, 버라이어티의 존 앤더슨은 "관객들은, 가슴을 뛰게 만드는 메시지나 굳건한 액션 씬중 적어도 한 가지에는 반응을 할 것."이라고 예측했고, 디트로이트 뉴스의 톰 롱은 "이 영화는 위대한 걸작(great film)이라고까지는 말할 수 없지만, 전적으로 감탄할 만한 영화."라고 요약했으며, 보스톤 글로브의 웨슬리 모리스는 "부끄러운 줄 모르는 '복사해서 갖다 붙이기'(상투성)에도 불구하고, 이 영화의 의도에 대해 토를 달기는 쉽지 않다."고 결론내렸다. (장재일 분석)

by 아랑v | 2008/04/25 02:23 | hiden | 트랙백 | 덧글(0)

크로우즈제로.Crows.Zero.2007.LiMiTED.DVDRip.X264.AC3

감독 : 미이케 다카시
출연 : 오구리 슌, 야마다 타카유키, 야베 쿄스케, 다이토 슌스케...


‘까마귀 학교’라 불리는 스즈란 고등학교를 무대로 패권 분쟁에 세월을 보내는 불량 소년의 모습을 그린 청춘 군상극. 1990년부터 "월간 소년 챔피언"에 8년간 연재되어 단행본 전 26권이 3200만부의 매상을 기록했던 원작만화 ‘CROWS’을 영화화하는 작품.

개인적으론... 정말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는 영화더라구.. 물론 여인네들이 본다면 좋아라 할수도(가오 내는 남자 얼라들이 많음) 하지만 액션쪽은 여자들도 보겠지만 남자들이 많이 볼텐데.. 10대에서~40대까지 남성들 말이지. 근데 액션, 비주얼, 스토리.. 뭐하나 딱 떨어지는게 없더란 말이지. 물론 악평을 할정도로 좋지 않다는 말은 아니지만 추천은 못하겠더라고. 액션을 보자면 리얼 액션을 추구할려면 옹박은 아니더라도 말죽거리잔혹사 만큼은 해야지 이목을 끌꺼아니야.. 비주얼은 솔직히 마지막 클라이막스에서 전차남과 오구리가 서로 마주보고 서있는 장면정도.. 그리고 스토리 말이지 이거 정말 넘후 했어.. 분위기가 화산고 같이 몽롱한 분위기 였으면 그냥 아 허구구나 수궁하면서 보겠다는거지 근데 이건 학생들과 야쿠자 외엔 모두 정상으로 살잖아!? 그럼 어떻게 이해를 하느냐구.. 왜 그런 말도 안되는 이상을 찾아서 헤매냐고 커서 야쿠자 될라고? 오구리야 그렇다고 치고 나머지 아이들은 뭐야 중간에 스즈란 졸업생들중 한명만 야쿠자가 되었다고 하던데 그건 또 무슨 말도 안되는 개 풀뜯는 소리냐고 암튼간에 이해하기 너무 힘들더라.. 가상으로 갈라면 아쌀하게 가상으로 가고 현실을 추구할려면 현실을 추구하란말이야 원작 만화는 재미있다고 모두가 입을 모으던데 그걸보면 생각이 조금 바뀌려나 이해를 못해서 그럴수도 있겠지...
아 그리고.. 정말이지 전차남 맞나 싶을 정도로 분위기가 완전 다른..

by 아랑v | 2008/04/23 22:08 | hiden | 트랙백 | 덧글(0)

우리결혼했어요.


일요일 일요일밤(MBC)에의 한코너이다. 우리결혼했어요라는 이프로는 연애인들이 가상으로 결혼을 했다는 내용의 쇼프로이다. 일단 4커플이 등장을 하는데....

정형돈♡사오리부부
가장 현실적인듯 하면서도 막장으로 가는 부부이다. 물론 요즘 정형돈이 안봐도 뻔한 악플을 악플을 얼추 받아 그런지 주춤하는 추세이다. 총 7회의 방송을 했는데 그중 대부분을 쇼파에서 뒹그는 스타일을 추구하던 정형돈 정말이지 컨셉을 넘어서서 대단히 대단한 케릭터인듯 싶다. 매일 매일을 싸우면서 정든다는 부부이다. 하지만 정말 정이들까? 싶게 진진하게 게으른 한 인물...

크라운J♡서인영
크라운J 힙합, 운동화, 랩을 좋아함.. 서인영 신상(신상품), 쇼핑, 미용실, 가혹 네일샵을 다니며 자신을 가꾸길 좋아함.. 딱보면 감이 오듯이 이 커플은 신세대커플을 대표한다. 크라운제이는 반지가 고장(?)이 났다고 서인영과 티격태격하고 서인영은 머리색을 커플로 맞추지 않는다고 투덜거리는.. 어느한쪽이 접어주지 않는다면 바로 다음날이라도 헤어질듯한 부부이다.

엔디♥솔비
자신의 주제곡을 부르며 손가락으로 하트를 만들고, 하트춤을 추며 솔비앞에서 애교를 부리는 엔디.. 입엔 항상 에릭을 담으며 무언가를 항상 확인하고 싶어하는 솔비.. 둘다 정말이지 아주 귀엽게 하루하루를 보낸다. 김치를 담글줄 안다며 자신만만하게 나서지만 거의 엔디에게 맞기는 솔비. 하지만 엄마에게 물어 보쌈을 준비하는 센스.. 둘은 서로에게 갖추어야할 센스를 아주 잘 갖추고 있는듯 하다.

알렉스♥신애
음식도 잘하고 노래도 잘하고 운동도 잘하고 이해심도 깊고 상대 베려도 잘하고(뭐냐 사람이냐?) 기타등등. 이프로 하나로 완소남에 등극할려는 알렉스.. 겉으로 강한듯 하지만 자꾸 감싸주고 싶게 만드는 묘한 매력을 풍기는 신애.. 정말이지 이 커플은 완벽한다 싶을 정도로 서로를 이해하며 경제적인면이나 능력적인 면이나, 모든거 두루갖춘 커플이라 그닥 할말도 없다. 부러울 따름....

by 아랑v | 2008/04/23 18:20 | hiden | 트랙백 | 덧글(0)

미디어 플레이어 기타 소스

 멀티미디어 재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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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adow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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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lter A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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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 - Ray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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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 - Ray A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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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 - Ray Audio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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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 - Ray Audio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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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창으로 그림위에 재생기 놓는 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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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랑v | 2008/04/23 17:15 | hiden | 트랙백 | 덧글(0)

도구바가 없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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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랑v | 2008/04/23 17:10 | hiden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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